19040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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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BOUT THIS PROJECT

지금은 고흥. 화가 103명과 ‘고흥을 그리다’ 왔다. 미술과 비평 운영위원장 된지 3년. 겨우 이 거 하나 했구만. 그것도 고인이 된 남편 덕분에. 참 한심한 우리의 문화계. 화가 103명이 딥다 그리고 몇천만원 받는다. 이거 뚫는데 18개월 걸렸고. 신안,영주,청송,독도에 이어 5회째. 다음은 어디를 할꼬? 이 문화의 시대에 군수님 안목은 필수품이고 고흥군 송귀근 군수의 안목이 아름다웠다. 해변따라 피어난 벗꽃 길처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