통도사 서운암 탐방 2021.8.9.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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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운암 장경각 앞에서 서로재 17명. 멀리 영축산을 배경으로.
반가운 성파스님. 우리에게 생각도 스카프도 다완도 주셨다. 언제나 은혜를 갚을까?
전통기법 옻칠수강. 오래 축적된 know how 전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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